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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의 차이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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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vs 스파클링 와인 차이점 알아보기 많은 분이 기포가 있는 와인을 통칭해 샴페인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샴페인과 일반 스파클링 와인 사이에는 엄격한 법적·제조적 차이가 있어요. 오늘은 와인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포인트 3가지와 안주 추천까지 알려드립니다.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핵심 차이점 3가지 1️⃣ 샴페인은 ‘지역’이자 ‘권리’의 이름 📍 샴페인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지역 + 법적 권리를 뜻합니다. 샴페인(Champagne): 프랑스 북동부 샹파뉴 지역에서 ‘전통 방식(샴페인 방식, Méthode Champenoise)’으로 생산된 와인만 사용할 수 있어요.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탄산이 있는 모든 와인의 총칭. 예: 스페인의 까바(Cava), 이탈리아 프로세코(Prosecco), 프랑스 샹파뉴 외 크레망(Crémant) 사진 출처: garten-gg / 픽사베이 2️⃣ 제조 공정: 시간이 만든 풍미 샴페인이 특별한 이유는 복잡한 제조 과정 덕분입니다. 병 내 2차 발효: 병 안에서 설탕과 효모를 넣어 기포를 만들어요. 엄격한 숙성: 최소 15개월, 그중 12개월은 효모 찌꺼기(Lees)와 함께 숙성. 빈티지 샴페인은 3년 이상 숙성하며, 구운 빵, 토스트, 견과류 풍미가 생겨요. 수작업 수확: 포도는 기계가 아닌 100% 손으로 수확,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 실생활 팁: 숙성 기간이 길수록 가격이 올라가지만, 풍미가 깊어져 특별한 자리에 딱 맞아요. 3️⃣ 허용된 포도 품종 샴페인은 품종 선택이 엄격합니다. 주요 3대 품종: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뮈니에 희귀 허용 품종: 아르바네, 쁘띠 메슬리에, 피노 블랑, 피노 그리 💡 참고: ...

전통주 판매 사이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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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온라인 판매 쇼핑몰 총정리 우리나라에서는 주류의 온라인 구매 및 배송이 불가능하다. 다만, 전통주의 진흥을 위해 특별히 전통주의 인터넷 구매와 배송이 허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전통주와 막걸리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으며, 품질이 뛰어난 술들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오늘은 맛과 개성이 돋보이는 한국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통주 전문 쇼핑몰 사이트를 정리해 보았다.

성시경 막걸리 경탁주 12도 스마트스토어 판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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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탁주 12도는 가수 성시경이 주류 제조 스타트업 제이1과 함께 레시피를 개발하여 출시한 막걸리이다. 100% 국내산 쌀로 만들었으며 쌀 함유량이 46% 이상으로 쌀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고 한다. 물을 거의 희석하지 않은 걸쭉한 고도수 막걸리로 현재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한정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오픈 시간에 맞춰 구매 경쟁이 치열하다. 대부분의 막걸리는 플라스틱을 용기를 사용하지만 경탁주는 유리병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번 시간에는 요즘 핫한 성시경 막걸리 경탁주 12도 기본정보, 경탁주 스마트 스토어(판매처) 및 가격, 마시는 법, 맛 등에 대해 살펴보았다. 일반적으로 주류는 온라인 구매가 불가하지만 막걸리는 전통주로 분류되기 때문에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개봉하지 않은 위스키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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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는 상하거나 유통기한이 없다. 개봉하지 않은 위스키는 올바르게 보관할 경우 무제한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위스키를 오랜 시간 보관하기 위해서는 위스키는 병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 라벨, 상자, 액체 자체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은 좋은 컬렉션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번 시간에는 개봉하지 않은 위스키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개봉한 위스키를 보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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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병을 개봉하면 안에 들어 있는 위스키가 원래의 특성을 유지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위스키를 개봉한 후에는 위스키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시간에는 개봉한 위스키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발렌타인 17년산 가격 및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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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은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위스키 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발렌타인은 조니워커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카치위스키 브랜드로 다양한 연령별(숙성기간) 위스키를 제공한다. 오늘은 애칭이 'The Original'일 정도로 발렌타인 하면 떠오르는 발렌타인 17년산에 대해 알아보았다.

달모어 포트 우드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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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어 포트 우드 리저브(Dalmore Port Wood Reserve)는 과일 향의 단맛이 완벽하게 균형 잡힌 부드러운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이다. 달모어 포트 우드 리저브(Port Wood Reserve)는 버번을 담았던 미국 화이트 오크통에서 먼저 숙성된 후에 절반이 포르투갈 도우루(Douro) 지역의 W&J Graham's의 포도원의 황갈색 토니 포트 파이프(Tawny Port Pipes)로 옮겨진다. 이후에 두 가지를 결합하여 알코올 46.5%(93 proof)로 병입 된다.

글렌모렌지 시그넷 Glenmorangie Si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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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시그넷(Glenmorangie Signet)은 글렌모렌지를 대표하는 위스키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마시며 느꼈던 즐거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한다. 글렌모렌지는 캐드볼(Cadboll) 품종과 흑맥주에 사용하는 초콜릿 맥아(Chocolate malted, 로스팅해서 커피와 초콜릿 풍미가 나는 맥아) 2가지를 혼합하여 증류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위스키 맥켈란 아다미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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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위스키의 인기가 엄청나다. 소주, 와인, 맥주 등의 소비는 줄고 있지만 위스키 판매량은 계속 늘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이왕 마실 거면 즐겁게 폼나게 마시자는 분위기를 타고 위스키 소비가 계속 늘고 있다고 있다고 한다. 하이볼용 위스키도 있지만 수백 수천만 원이 넘는 고급 위스키도 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위스키는 뭘까?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 한정판 트리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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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각종 모임과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에 와인 업계에선 12월을 대목으로 여긴다. 이런 대목에 예쁜 병 모양으로 품절 대란을 부르는 모젤 크리스마스 트리 와인에 대해 알아보았다.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은 한정판 와인으로 매년 디자인을 변경하여 출시한다.

위스키 공병 거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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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위스키가 MZ세대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일부 제품들은 매장에 입고됨과 동시에 팔려나가고 있다. 위스키 오픈런도 생기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많은 위스키 공병의 거래 가격대를 살펴보았다.

스카치위스키 최대 수입국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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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의 스카치위스키협회(SWA)는 양과 가치 측면에서 스카치위스키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의 연간 목록을 발표한다. 이번 시간에는 SWA에 발표를 바탕으로 물량기준으로 스카치위스키 수입이 가장 많은 국가 TOP 10에 대해 알아보았다.

미국 위스키 브랜드 목록 및 미국 위스키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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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 위스키기 인기가 엄청나다. 스코틀랜드가 위스키의 대명사이지만 일본이나 미국도 위스키의 전통이 깊다. 이번 시간에는 이민자들에 의해 시작된 미국 위스키 브랜드 목록을 정리해 보았다. 미국은 땅이 넓고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미국 위스키(American Whiskey) 브랜드 수도 엄청나게 많다.

야마자키 12년 맛 먹는 법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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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스키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일본 위스키에 대한 관심과 소비도 크게 늘었다. 일본 위스키 중 최고로 여겨지는 위스키가 야마자키 위스키이다. 이번 시간에는 스카치위스키 12년과 또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본 위스키 야마자키 12년에 대해 알아보았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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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위스키 수입액이 최고라고 한다. 인기 있는 위스키들은 주류 판매점에 입고 즉시 팔려나간다고 한다.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위스키가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그중에서도 발베니, 맥켈란, 글렌피딕은 싱글몰트의 대표 제품으로 인식되어 입고 즉시 판매되어 품귀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번 시간에는 입문용 위스키로 추천되고 있는 발베니 12년에 대해 알아보았다.

힙노틱 도수 가격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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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파티 등에서 자주 마시던 힙노틱이었지만 요즘은 다양한 주류가 시판되고 사람들의 기호가 바뀌면서 예전에 비해 보기 힘들어졌다. 비슷한 맛과 가격의 리큐어(liqueurs)들 많이 있기 때문에 잘 비교해서 구매하면 좋다. 이번 시간에는 화려한 아쿠아 블루 색상과 달콤하고 상쾌한 맛이 특징으로 레이디 가가 등의 셀럽들이 즐겨마시는 술로 유명했던 힙노틱에 대해 알아보았다.

김창수 위스키 '밤샘 오픈런을 부르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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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위스키를 사려고 오픈런이 벌어진다는 뉴스를 접했다. 한정 수량으로 풀린 데다가 요즘 MZ세대개 위스키와 사랑에 빠져서 더 그렇다. 김창수 위스키는 20만 원대에 출시되었던 제품이 250만 원 이상 리셀 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마나 대단한 위스키이길래 이 난리가 났을까? 오픈런 사태를 불러일으킨 김창수 위스키에 대해 알아보았다.

와일드 터키 101 8년 하이볼 마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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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위스키 입문 3대장 중 하나로 알려진 와일드 터키 101 8년은 미국 켄터키에서 생산되는 옥수수, 호밀, 맥아를 조합한 위스키 재료와 켄터키주 석회암으로 정제된 물을 사용한다. Alligator char(Level 4)된 미국 화이트 오크통에서 숙성한다. 와일드 터키는 오크통 내부를 태우는 작업을 다른 위스키회사보다 강하게 한다. 그 영향으로 다른 위스키에 강한 맛이 나며 이런 강한 맛을 선호하는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이번시간에는 와일드 터키의 플래그쉽 위스키인 와일드 터키 101 8년에 대해 알아보았다.

잭 다니엘 애플 하이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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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 애플(Jack Daniel's Tennessee Apple)은 엄밀히 말하면 위스키가 아니라 리큐어(리큐르, Liqueur)이다. 잭 다니엘의 테네시 위스키에 애플 리큐어(Apple Liqueur)를 섞은 것이다. 잭 다니엘 애플(Jack Daniel's Apple)은 깔끔하며 다양한 칵테일로 즐길 수 있다. 위스키의 향 자체를 좋아하거나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잭다니엘 애플은 별로 일수 있지만 향긋한 향을 좋아할 경우 맘에 들 수 있다. 오늘은 요즘 SNS에서 핫한 잭 다니엘 애플에 대해 알아보았다. 잭 다니엘 위스키 잭 다니엘스는 가장 잘 알려진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로 아메리칸 위스키 그중에서도 테네시 위스키(Tennessee whiskey)에 속하는 브랜드이다. 다른 버번 위스키(Bourbon whiskey)와 제조방법이 차이가 나서 버번 위스키가 아닌 테네시 위스키로 별도로 분류된다. 보통 스카치 위스키(Scotch Whisky)에 비해 숙성연도가 짧아서 목 넘김이 거친 편이다. 국내에서는 잭콕(Jack coke, 잭 다니엘에 콜라를 섞은 것)이라는 칵테일 형태로 많이 소비되고 있다. 잭 다니엘 위스키는 숙성하기 전에 ‘링컨 카운티 프로세스(챠콜 멜로잉)’라고 하는 사탕단풍나무 숯 여과 과정을 거친다. 3미터 정도 되는 통에 사탕단풍나무(Sugar maple) 숯을 채우고 위스키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기법이라고 한다. 잭 다니엘을 대표하는 제조 과정으로 잭 다니엘이 최초로 양조된 지역의 이름에서 가져왔다. 잭 다니엘의 위스키는 단풍나무 숯을 거치면서 단풍나무 향과 독특한 부드러움을 갖게 된다고 한다. 참고로 잭 다니엘은 잭 다니엘이 만든 것이 아니고 당시 흑인 노예였던 네이슨 니어리스트 그린(Nathan Nearest Green)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리큐어(리큐르, Liqueur)란? 리큐어는 곡물이나 기타 식물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성 음료의 한 종류이다. 알코올 함량이 24~60%로 향긋하고 달콤한 증류...

생 막걸리 보관법 유통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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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류들은 높은 온도와 직사광선에 취약하기 때문에 보관 시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주류는 직사광선이나 고온에 장기간 노출되면 이취(異臭, 식품에서 나는 불쾌감을 주는 맛과 향)가 발생하거나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주류 중에 상대적으로 유통기한이 짧은 생막걸리 보관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았다. 생막걸리 보관방법 막걸리는 곡식을 찹쌀, 보리, 밀가루 등의 곡식을 누룩, 물과 함께 발효시킨 술로 잘못 보관하게 되면 신선도와 맛이 변질될 수 있다. ❚ 냉장보관 (0~10℃) 살균처리(열처리)를 하지 않는 생막걸리는 미생물(효모)이 살아 있기 때문에 보관을 잘못할 경우 변질될 가능성이 많다. 생(生) 탁주는 반드시 0~10℃ 이하에서 냉장보관 보관하고 가능하면 개봉한 후에는 바로 다 소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에 다 마시지 못하고 보관할 경우 숙성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냉장보관(0~10℃ 이하) 해야 한다. ❚ 세워서 보관하기 생(生) 막걸리는 눕히거나 거꾸로 세워서 보관할 경우 탄산가스와 내용물이 배출될 수 있다. 내용물이 배출된 채로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개봉하고 남은 막걸리를 보관할 경우도 세워서 냉장보관(0~10℃) 보관해야 한다. ❚ 유통기한 확인하기 생막걸리의 유통기한은 막걸리 종류와 생산업체에 따라 다르다. 생막걸리는 살균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미생물)가 살아 있으므로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 지났더라도 보관만 잘했다면 못 마시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 라벨에 표시된 유통기한을 따르는 것이 좋다. 생막걸리는 오래되면 단맛은 줄어들고 신맛이 강해지면서 상하게 되므로 유통기한 내에 소비하는 것이 좋다. 유통기한이 많이 남았더라도 상온이나 직사광선이 드는 장소 등에 잘못 보관할 경우 과발효가 되면서 신맛이 강해진다. 유통기한만큼이나 보관방법도 제대로 지켜야 변질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신맛이 강하게 날 경우 아깝다고 마시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다. ※ 면책조항 : 일반적인 정보...